본식 준비예식 2개월 전
부케순이 섭외
부케를 받아줄 부케순이를 섭외하는 단계. 전통에 따라 가까운 지인에게 미리 부탁합니다.
부케순이 섭외란
예식에서 신부의 부케를 받기로 한 사람, 즉 부케순이를 정해 미리 부탁드리는 단계입니다.
적정 시기
예식 약 2개월 전. 본식 동선·식순 정리 전에 정해두면 좋습니다.
준비 체크포인트
- 부케를 받을 가까운 지인 선정
- 부케 전달 시점과 동선 안내
- 부케순이 결혼 관련 속설은 참고만 하기
- 사진 촬영 순서에 포함 여부 확인
예상 비용대
별도 비용은 없으며, 감사 표시 정도면 충분합니다.
실무 팁
부케 관련 옛 속설에 부담을 느끼는 경우가 있으니 편하게 부탁하세요. 받는 사람의 동선과 위치를 미리 알려두면 사진이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