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준비예식 12개월 전
양가 부모님께 첫인사
결혼을 약속한 뒤 양가 부모님께 처음 인사드리는 자리. 시기와 예절, 대화 주제를 미리 준비하면 좋은 첫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양가 부모님께 첫인사란
결혼을 결심한 두 사람이 각자의 예비 배우자를 부모님께 정식으로 소개하는 첫 자리입니다. 상견례 이전 단계로, 결혼 준비의 사실상 출발점이 됩니다.
적정 시기
결혼을 진지하게 결심하고 양가에 알리기로 합의한 시점이 좋습니다. 보통 예식 12개월 전후, 상견례보다 앞서 진행합니다.
준비 체크포인트
- 방문 날짜와 시간을 부모님 일정에 맞춰 미리 약속하기
- 첫인사용 단정한 복장과 작은 선물(과일·건강식품 등) 준비
- 호칭, 기본 예절, 대화 주제를 미리 정리
- 결혼에 대한 두 사람의 생각을 솔직하되 정중하게 전하기
예상 비용대
선물 비용은 보통 5만~15만 원 수준이면 충분합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정성을 보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실무 팁
첫 만남에서는 결혼 조건이나 비용 이야기보다 서로를 알아가는 데 집중하세요. 무거운 주제는 상견례나 이후 자리로 미루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