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준비예식 11개월 전
웨딩홀 계약
웨딩홀을 최종 확정하고 계약하는 단계. 계약서의 보증인원·위약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고 서명해야 합니다.
웨딩홀 계약이란
투어로 정한 웨딩홀을 예식 날짜와 함께 확정하는 단계입니다. 계약과 동시에 결혼 준비 일정 전체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적정 시기
마음에 드는 홀을 정한 직후, 예식 약 11개월 전. 원하는 날짜를 놓치지 않으려면 빠른 결정이 필요합니다.
준비 체크포인트
- 보증 인원, 식대 단가, 포함 항목을 계약서로 확인
- 계약금 비율과 위약·환불 규정 점검
- 식전 대기실, 신부 대기실, 포토테이블 제공 여부
- 외부 스냅·DVD 반입 가능 여부 확인
예상 비용대
계약금은 보통 총액의 10~20% 수준입니다. 잔금 납부 시점도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지 보세요.
실무 팁
구두로 받은 혜택(주차, 폐백실, 답례품 등)은 계약서나 견적서에 글로 남겨야 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