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준비예식 11개월 전
웨딩홀 계약
웨딩홀을 최종 확정하고 계약하는 단계. 계약서의 보증인원·위약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고 서명해야 합니다.
🏛️ 웨딩홀 계약이란
투어로 마음에 든 웨딩홀을 예식 날짜와 함께 확정하는 단계입니다. 계약과 동시에 결혼 준비 일정 전체가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홀이 정해져야 예식일이 확정되고, 스드메·청첩장·하객 규모 같은 나머지 결정이 이 날짜를 기준으로 역산되기 때문입니다.
📅 적정 시기
마음에 드는 홀을 정한 직후, 예식 약 11개월 전이 좋습니다. 인기 홀과 성수기(봄·가을) 주말은 1년 전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아, 원하는 날짜를 놓치지 않으려면 빠른 결정이 필요합니다.
✅ 계약 전 확인 체크포인트
- 보증 인원, 식대 단가, 포함 항목을 계약서로 확인
- 계약금 비율과 위약·환불 규정 점검
- 식전 대기실, 신부 대기실, 포토테이블 제공 여부
- 외부 스냅·DVD 반입 가능 여부와 추가 비용
- 주차 대수, 폐백실, 답례품 등 구두 약속의 서면화
💰 비용 구조 한눈에 보기
| 항목 | 일반적인 기준 | 확인 포인트 |
|---|---|---|
| 계약금 | 총액의 10~20% | 위약 시 환불 규정 |
| 식대 | 1인 6~8만원 | 보증 인원 기준 |
| 대관료 | 홀별 상이 | 연출료 포함 여부 |
| 잔금 | 예식 전 완납 | 납부 시점 명시 |
계약금은 보통 총액의 10~20% 수준이며, 잔금 납부 시점도 계약서에 명확히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 실무 팁
구두로 받은 혜택(주차, 폐백실, 답례품 등)은 반드시 계약서나 견적서에 글로 남겨야 나중의 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말로는 해준다고 했는데"는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웨딩노트의 웨딩홀 비교 기능으로 후보 홀들의 대관료·식대·조건을 표로 나란히 정리해두면, 계약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고 결정할 수 있습니다.